こんにちわ、
안녕하세요.
スクウェア・エニックス浅野です。
스퀘어-에닉스의 아사노입니다.
これをFFIVのリメイク制作にあたり、
이번 포스트는 FF4의 리메이크 제작에
根底となる「FFIVはなんであるか?」の軸として定めました。
근본이 되는 「FF4는 어떤 것인가?」의 중심으로 주제를 정했습니다.
SFC版の当時は自分は小学生でしたが、
SFC(수퍼 패미콤 - 닌텐도의 90년대 16비트 오락기)판 당시에는
제가 초등학생이었습니다.
自分自身の経験として、
제 스스로의 경험으로써,
FFIVは初めてゲームでドラマを感じた作品でした。
FF4는 처음으로 제가 게임을 하면서 드라마적인 요소를 느낀 작품입니다.
パロム、ポロムのあのシーンや、
파롬, 포롬의 그 신(scene)이나,
シドのあのシーン…
시드의 그 신...
FFIVについて一番記憶に残っているのは、
FF4에 관해서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은
やはりそういったイベントでうけた衝撃です。
역시 소위 말하는 이벤트에서 받았던 충격입니다.
これを今の技術でみてみたい!
이것을 지금 기술로 표현하고 싶다!
それがFFIVのリメイクだろう、
그것이 FF4의 리메이크이며,
そういうことで、リメイクコンセプトの1つである
그렇기 때문에, 리메이크 컨셉의 한 축이 됩니다.
○グラフィックの刷新
그래픽의 혁신
については、
에 관해서는
イベントの徹底強化で方針を決めました。
이벤트를 철저히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했습니다.
ああ、はやく動いているところをお見せしたいです。
아~ 빨리 (케릭터들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現在、開発チームでは東京ゲームショウ用の
현재 개발 팀은 동경 게임 쇼 용의
ROM制作を進めています。
ROM 제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イベント用にチューニングしたもので、
이벤트용으로 튜닝()한 것으로,
今回のリメイクの新要素を凝縮した
이번 리메이크의 새로운 요소를 함축시킨
密度の濃い、とても面白いものになっていますのでお楽しみに!
밀도 높고, 매우 재미있게 진행되어지고 있으므로 기대해 주세요!
이번에도 정확히 금요일에 올라오는군요~
갈수록 조금씩 베일을 벗는거 같아서 정말 기대가 됩니다 'ㅅ'
스노보드도 그렇고 FF4도 그렇고 빨리 겨울이 왔으면 하네요!
그럼 다음주를 기대하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