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레스토랑인데 '셀프'길래 그냥 팁을 않줬더니 그렇게 된 거군요...
저 같아도 서빙을 안받았다면, $0.00 적을텐데. 기본적으로 레스토랑에 팁란이 있으면 내는게 예의인거같네요.
공란으로 비운거는 아예, 'blank check'처럼 맘대로 적어라 라는 뜻으로 해석된거같네요.
음 그냥 덧붙지자면,
팁은 지역마다 조금씩 다를수있으나, 10%가 무난합니다.
서빙해준 웨이터/웨이트레스에 대한 예의이자 친절도 평가입니다. $0.00라고 적어내시면, 사실 "난 짠돌이니까 조금도 주기 싫다 or 웨이터의 서비스에 전혀 만족못했다."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미국은 서빙/배달 알바가 손님들이 주는 팁으로 먹고사는듯합니다.
illusion2009년 04월 29일 17시 19분ax 그렇죠 'ㅅ';
그러나 take out 같은 경우는 tip basket에 내던 그렇지 않으면 그냥 안내도 무관하다고 미국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주마다 관례가 조금씩 다른가 @.@
여튼 한국인으로써는 굉장히 다가가기 힘든 문화입니다;
cartes2009년 04월 30일 03시 52분axr 음... 이상하다...
pick up해서 그식당에서 않먹고 그냥 take out해서 차에 가져갔다면, 굳이 제 생각에도 내야할것 같지않은데...
알바놈들이 그냥 질이 나빠서 뜯어먹은듯-_-aa
시간여유있으면, 가서 왜 이렇게 된거냐고 묻거나 따져야할듯a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