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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s from 25/AUG/2007

최근에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3가 시작되었다.

악평과 호평이 엇갈리는 가운데!

재미있는 옥의 티를 찾아냈다.

시즌3 2편의 주제와 관련된 옥의티!

혹시 석호필은 연금술사!?

시즌 초반에 보면 물을 배급하는 부분이 있다.

다음 사진이 물을 다 따라주고 국자를 치울때의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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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아라. 분명 국자를 치울때는 컵의 한 7분의 1 혹은 8분의 1정도

물이 따라져있는 것이 보일것이다. 거의 한모금이면 끝나는 수준

하지만 다음 장면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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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뒤 이 장면을 보면 물이 약 3배 정도로 불어나 있다.

그렇다. 석호필은 위대하다...

잘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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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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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신다. 아직까지도 무지 많이 남아있다.

호필이 형은 하루 종일 마실것을 대비해 홀짝 홀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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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천민 벨릭에게도.... 나눠주는 인자함.


티비로 보다가 번뜩 옥의 티가 보여서 다운 받아서 캡쳐를 하게됬다...

한번 옥의티가 보이니 계속 찾게 되는 중독성...;

이 외에 재미있는 옥의티 찾아내신 분 있으면 트랙백 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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ひとこと、言ってもいいですか?

こんにちわ、
안녕하세요.
スクウェア・エニックス浅野です。
스퀘어-에닉스의 아사노입니다.

これからゲームショウ対応で幕張滞在となるので、
지금부터 게임쇼를 위해 마쿠하리(幕張) 출장을 가야되기 때문에
更新しておきましょう。
미리 글을 포스팅합니다.

今回はゲームショウ版で見られる
이번 포스트는 게임쇼판으로 선보일
(もちろん製品版でも実装される)
(물론 실제로 나올 게임판에도 적용될)
ちょっとした新機能を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
작으나마 새로운 기능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ゲームショウにこられる方はぜひぜひチェックしてみてください。
게임쇼에 오시는 분들은 꼭!꼭! 체크해 주세요.


☆キャラの一言セリフ
☆케릭터의 짧막한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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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作ではメニューを開くと、
이번 작품에서는 메뉴를 열게되면,
画面表示キャラがその時の心情をしゃべってくれます!
화면에 나온 케릭터가 그때의 심정을 말하게 됩니다!


Yボタンを押すと表示キャラが変わって、
Y버튼을 누르게 되면, 표시한 케릭터가 변하고,

070919_2


メニューを開くと…
메뉴를 열게되면...

070919_3

もちろんそのキャラのセリフに!
물론 그 케릭터의 대사로!



おまけの機能ではありますが、
덤으로 만들어진 기능이지만,
パーティ内の人間関係も本作の
파티안에서 (케릭터들 간의)인간 관계도 이번 작품의
面白いところではありますし^^;
재미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


このシステムでキャラへの感情移入度がより高まれば、
이 시스템에서 케릭터의 감정이입도가 보다 높아진다면,
イベントシーンでの盛り上がりも、
이벤트 장면에서의 감동도
より感じられるようになるはずです。
보다 많이 느껴질 수 잇을 것입니다.


ゲームショウ版では、専用のイベントを用意していますので、
게임쇼판에서는 전용 이벤트를 준비해놓고 있기 때문에,
ぜひプレイの際は、いろんなキャラでメニューを見てみてください。
반드시 플레이 할때에는 여러가지 케릭터로 메뉴를 봐주시길 바랍니다.

ではでは、FFIVブースでお待ちしております。
그럼, FF4 부스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작으나마 원작에서 되도록 피해가 안가는 방향에서
변화를 주어 재미를 배가 시키려는
스퀘어-에닉스 FF4팀의 노고가 보이는 이번 포스팅이네요.
정말 가면 갈수록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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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Px - Doing Time>

I remember times I had
Some were happy, some were sad
Memories me and my partners in crime
Throwing up a thousand times
I got through it, I feel fine
I went to school and did my time
In a sense Im out, in a sense Im free
To be what I wanna be
Fun was cartoons saturdays
Fun was staying up past eight
Lame was tring to fit in
Lame was the wrong crowd let me it
You gotta stick together
With who you are and who you know
You gotta remember
Where youve been and where you wanna go
I never did homework after school
Did all the things I thought were cool
Went out every friday night
I still do and Im alright.


최근에 찾은 좋은 펑크 밴드!

크리스쳔에 기반을 둔 미국 출신 펑크밴드.

밴드 멤버는
마이크 헤레라(보컬, 베이스),
톰 위스니스키(기타),
유리 룰리(드럼)
이렇게 세명으로 구성

[처음에는 앤디 허스티드라는 기타리스트가 있었지만
대학 진학 문제로 탈퇴하고 곧 톰으로 교체되었다고 함.]

아래는 맴버들의 사진

이 사진에서 가장 좌측이 유리,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마이크,
가장 오른쪽이 톰

(흰티는 그냥 아무도 아님;)

94년부터 앨범을 내기 시작해서 07년까지 9개의 앨범을 내고 있음.
데뷔 앨범부터 히트를 치는 바람에 금새 유명해짐.

미국 출신의 밴드이지만 미국, 영국의 대형 밴드들의 영향을 많이 받아
조금은 독특한 펑크 사운드를 만들어내고 있음.

오랜만에 맘애드는 펑크 밴드!

http://www.purevolume.com/mxpx

2005년 신보 Panic의 곡 3개를 포함해
모두 5개의 MXPX의 샘플을 제공하는 사이트

공식 홈페이지 http://www.mxp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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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Vはドラマを楽しむものである!

こんにちわ、
안녕하세요.
スクウェア・エニックス浅野です。
스퀘어-에닉스의 아사노입니다.

これをFFIVのリメイク制作にあたり、
이번 포스트는 FF4의 리메이크 제작에
根底となる「FFIVはなんであるか?」の軸として定めました。
근본이 되는 「FF4는 어떤 것인가?」의 중심으로 주제를 정했습니다.

SFC版の当時は自分は小学生でしたが、
SFC(수퍼 패미콤 - 닌텐도의 90년대 16비트 오락기)판 당시에는
제가 초등학생이었습니다.
自分自身の経験として、
제 스스로의 경험으로써,
FFIVは初めてゲームでドラマを感じた作品でした。
FF4는 처음으로 제가 게임을 하면서 드라마적인 요소를 느낀 작품입니다.

パロム、ポロムのあのシーンや、
파롬, 포롬의 그 신(scene)이나,
シドのあのシーン…
시드의 그 신...

FFIVについて一番記憶に残っているのは、
FF4에 관해서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은
やはりそういったイベントでうけた衝撃です。
역시 소위 말하는 이벤트에서 받았던 충격입니다.


これを今の技術でみてみたい!
이것을 지금 기술로 표현하고 싶다!


それがFFIVのリメイクだろう、
그것이 FF4의 리메이크이며,
そういうことで、リメイクコンセプトの1つである
그렇기 때문에, 리메이크 컨셉의 한 축이 됩니다.

○グラフィックの刷新
그래픽의 혁신

については、
에 관해서는
イベントの徹底強化で方針を決めました。
이벤트를 철저히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했습니다.

070914_3

ああ、はやく動いているところをお見せしたいです。
아~ 빨리 (케릭터들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現在、開発チームでは東京ゲームショウ用の
현재 개발 팀은 동경 게임 쇼 용의
ROM制作を進めています。
ROM 제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イベント用にチューニングしたもので、
이벤트용으로 튜닝()한 것으로,
今回のリメイクの新要素を凝縮した
이번 리메이크의 새로운 요소를 함축시킨
密度の濃い、とても面白いものになっていますのでお楽しみに!
밀도 높고, 매우 재미있게 진행되어지고 있으므로 기대해 주세요!

이번에도 정확히 금요일에 올라오는군요~
갈수록 조금씩 베일을 벗는거 같아서 정말 기대가 됩니다 'ㅅ'
스노보드도 그렇고 FF4도 그렇고 빨리 겨울이 왔으면 하네요!
그럼 다음주를 기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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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런 곳에 살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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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구나...

가자 빅베어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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ようこそ、開発室~パブラリホー~へ!

어서오세요! 개발실 - 파브라리호- 로~!

こんにちわ、
안녕하세요.
本作のプロデューサー浅野です。
본 작품의 프로듀서 아사노입니다.

まずは、DS版FFIVをチェックしてくださって
우선은 DS판 FF4(Final Fantasy 4) 사이트를 방문해 주셔서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감사합니다.
m_ _m

公式サイトも一新され、宣伝の本格展開開始ということで、
공식 사이트를 시작과 동시에 선전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자하는 목적으로
開発ブログのスタートです。
개발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ここでは、ゲーム誌などでは伝わりきらない
이곳에서는 게임사 등으로 전해질 수 없는
細かなネタや、開発意図、制作思想などなどを
자잘한 부분이나, 개발의도, 제작에 관련된 사상등을
紹介してゆきたいと思います。
소개해 나가려고 합니다.

週一で更新してゆく予定ですので、
일주일에 한번정도 글을 올린 예정이오니,
発売までのしばらくの間ですが、
발매까지는 짧은 기간이지만,
お付き合いいただければ幸いです。
함께 해주신다면 행복하겠습니다.

さてさて、本作はDS版FFIIIの流れを汲む
자자, 본작은 DS판 FF3의 흐름을 따라,
フルリメイクシリーズの第二段として企画されました。
풀 리메이크 시리즈의 제 2탄으로서 기획 되었습니다.

FFIIIのリメイク思想は下記の3点です。
FF3의 리메이크 체계와 다음 3가지 입니다.

1.グラフィックの刷新
그래픽의 쇄신
⇒擬似3D表現で構成
유사3D표현으로 구성

2.ゲームのリバランス
게임 벨런스의 재구성
⇒全ジョブで遊べるように調整
모든 직업(Job)으로 플래이 할 수 있도록 조작

3.シナリオの掘り下げ
시나리오에 대한 깊이 생각
⇒キャラへの個性付け&世界観設定の再構築
케릭터의 개성을 불어넣고, 세계관의 설정도 다시 구축

もちろんこのリメイク思想は踏襲なのですが、
물론 이 리메이크 사상은 앞에것을 답습하는 것이지만,
これをFFIVで適応させるならば、どういうことであるか、
이것을 FF4에 적용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것인가,
それを考えるところが企画のスタートでした。
그것을 생각하는 것이 기획의 시작이었습니다.

ちょうど去年の今頃だったでしょうか…
작년 이 맘때 즈음이었을 것입니다..

それから1年が経過して、今では立派な
그것으로부터 1년이 지나서, 지금은 훌륭한
リメイク作が完成しつつあります。
리메이크작이 완성 되었습니다.

どんな思想のもと、どんな作品ができつつあるのか、
어떤 사상의 근본, 어떤 작품이 만들어 질 것인가,
これから紹介してゆきたいと思いますので、
지금부터 소개해 나가고 싶습니다.
お楽しみに!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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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Final Fantasy 4 Development Blog에
올라온 글의 내용을 알고싶으신 분들을 위해 해석답니다.
(제가 번역하는거라 오역이 있을수도 있으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아참. 그리고 이제 저 개발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은
다 번역해서 올릴생각이니 구독을 원하시는 분들은 피드 추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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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에닉스가 제대로 욹어먹는구나 ~

Final Fantasy 3(파이널 판타지 3)에 이어서 4까지 리메이크를...

FF3 나올때 3D로 리메이크가 너무 잘되서 이번것도 기대가 너무되네요.

2007년 겨울 발매 예정이라는데 언제쯤 나올것인가...

다음은 케릭터 소개

3D로 돌아론 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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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Job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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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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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는 http://www.square-enix.co.jp/ff4ds/
입니다.

아직 티져 홈페이지도 준비중인듯... 케릭터 조금이랑 스토리,

짧은 오프닝 정도를 제공합니다.

또한 development column도 있는데,

http://ff4developers.cocolog-nifty.com/column/

위의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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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노우보드 로컬 가격 알아보러 돌아다니다가 구한

버튼 2008 신상 catalog

이미 장비는 뭘 살지 정했지만,

그래도 좋은게 있지 않을까 싶어서 꼼꼼히 살펴보았다.

그러던 와중 제레미 존스 이번 스팩 보니까

151cm은 55-77kg
156cm은 59-82kg

이거대로라면 난 151cm를 타야된다.

내 키는 178cm (인치로 70인치 = 5' 10")
몸무게는 60kg이니까..(파운드로 132정도)

데크 길이를 키로 계산하는 방식은
Your height (inches) x 2.54 x 0.88 = Suggested Board Length

저 위에 식에 넣어보면 156.464cm

다음은 키에 따른 데크 길이 제안이다.

Rider Height Board Length
4'0" (48") 103 - 112cm
4'2" (50") 107 - 116cm
4'4" (52") 112 - 121cm
4'6" (54") 116 - 126cm
4'8" (56") 120 - 130cm
4'10" (58") 125 - 135cm
5'0" (60") 129 - 140cm
5'2" (62") 133 - 144cm
5'4" (64") 138 - 149cm
5'6" (66") 142 -154cm
5'8" (68") 146 -158cm
5'10" (70") 151- 163cm
6'0" (72") 155-168cm
6'2"+ (74") 159cm - 172cm


여튼 결과적으로 151로 결정은 했는데...(난 짧은게 좋아 :) )

물론 이 이외에도 사이트 컷이나 각 데크만이 가지는 탄성 등등

여러가지 고려를 해서 골라야하지만.

그냥 키랑 일반적으로 저렇다는 것만 알아두길.

내 보드 데크 길이 고민하다가 써두면 좋겠다 싶어서... 'ㅅ'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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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갑자기 통장에 잔고가 얼마나 남아있나 궁금해서
인터넷으로 잔고를 봤습니다.

로그인을 하자마자 제가 쓴 내역들이 주루룩 나오는데,

대부분 제가 익숙한 (제가 긁었으니까 =ㅅ=) 가게 이름이 나오다가,

갑자기 -$10.00가 나오는게 아닙니까!

막 뭔가 찾아보려고 하다가 같이 사는 형한테 물어보니까,

Bank of America는 매달 특정(모든 account는 아닙니다.)
account를 쓰는 조건으로

$10불씩 빼간다고 하네요.

전 그냥 거래 내역을 투명하게 하려고 만든거지

제 돈 보관하라면서 매달 $10씩

은행에서 챙겨드시라고 한게 아닌데 말입니다.

제가 아무리 영어가 짧지만,

그놈들이 account 만들 때 그런 이야기를 한지 안한지 정도는 아는데,

절대 그런 이야기는 언급조차도 하지 않았단 말입니다. =ㅅ=

돈에 관련된건데 최소 이야기는 해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허허... 내일 가서 당장 없애버릴 생각입니다.

(여태까지 저렇게 빠져나간 돈이 총 $50정도 되더군요.)


새삼스럽게 외국에서 한국 은행 시스템이 그리워지는

(돈도 안받고, 이자까지 주는 우리나라 은행 말이죠.)

덕분에 하나 배웠습니다.

아참,  그리고 또 하나 배운거.

제가 쓴 돈이 아닌 그거보다 더 나간 게 있더라구요.

당연히 패스트푸드점에서 처럼 팁안적고 그냥 냈습니다.

뭐 고급 레스토랑도 아니고 그냥 주문 직접가서 하고 pick up해오는 곳인데,

보통 이런 류의 레스토랑은 팁은 개인적으로 바구니에 넣습니다.

근데, 팁으로 15%도아니고 20%나 지네 맘대로 적어서 올리는군요. 허허~

전혀 몰랐습니다 =ㅅ=;

미국 가셔서 카드로 계산하시고 팁은 현금으로 주실 때는

영수증에 tip란을 공란으로 하지 마시고

0.00이라고 꼭 적어서 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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